즐겨 사용하는 

백패킹 취사도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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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늘은 제가 즐겨 사용하는 

백패킹 장비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백패킹은 의식주에 필요한 장비를 가방에 넣어

1박 이상의 여행을 하는 활동입니다.


백패킹을 하기 위해서는 운행, 취사, 야영 장비들이 필요해요


취사장비는 버너, 코펠, 식기도구 등이 있습니다.


저는 주로 트레킹이 포함된 여행을 많이 하는데요.

무게와 부피를 줄이기 위해

 작고 가벼운 장비를 사용하곤 합니다. 


개인적인 주관이 담겨있는 글이니

참고용으로 보시길 부탁드립니다 :) 



1. 보냉백 

2. 식기도구

3. 취사 도구





1. 보냉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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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 종류의 보냉백을 사용중입니다.


Mystery wall 에코 디팩 - S

Mystery 소프트 쿨러 - S

LAIDBACK Gear 

Big sky 보냉백



미스테리 월 디팩은 많은 백패커가 사용하는 보냉백입니다.


저도 백패킹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구매했어요.


구매 당시 주변에서 미스테리월 디팩 사용자가 많았고

추천을 받아서 구매했던 D팩입니다.


D 모양은 가방의 형태를 잡기에 정말 좋아요.

딱 떨어지는 매끈한 가방 모양을 유지시켜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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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 안쪽  네트백에는 

수저통과 커피 등 작은 사이즈의 물건을 보관하고.


아래 쪽에 음식을 담습니다! 


보냉백은 백패킹을 다녀오면서

필요성을 느끼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4종류의 보냉백을 가지게 된 건... 

저의 욕심때문입니다.


하나만 있어도 충분해요ㅎㅎ!


다른 모양의 제품들도 사용해보고 싶어서

여러가지 모양의 보냉백을 구매했고.

패킹하는 물품에 맞게 사용중입니다.



당일산행시에는 BIG SKY 보냉백을 많이 사용하고요.

나머지 3종류는 당일 당일 패킹하는 음식, 음료에 맞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LAIDBACK GEAR는 롤탑 형식이라 음료보다 

여채, 음식을 패킹시에 좋고,


MYSYERY WALL 디팩은 종류 상관없이

사용하기 좋고, 맥주를 패킹하기 좋은 사이즈라

음료나 맥주를 패킹할 때 사용합니다.




2. 식기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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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늄 가위- 평화 컬러 티타늄 가위

오피넬 나이프 클래식 No.8

숟가락 - 티타늄 (인터넷 구매)

포크 - 티타늄 (인터넷 구매)

디저트 스푼 - AMG 티타늄 커피 스푼

젓가락 - 야마치쿠 일본 대나무 젓가락(키즈)

집게 - 티타늄 

나무 숟가락 - 절에 있는 기념품 샵에서 구매

수저통 - 트레일스 기어 다이니마 수저통



제가 사용중인 식기도구입니다.

알록달록한 색상을 좋아하기도 하고


사용하면서 필요한 도구를 하나씩 구매했고

 위의 제품으로 셋팅이 되었답니다.


나무로 된 젓가락과 숟가락은 코팅 된 냄비가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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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백패킹 갈 때는 

위의 제품으로 준비합니다.


포질스 스냅 폴드 3종

크녹 시리콘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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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즐스 스냅폴드 3종은 접어서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컵, 볼, 접시 3가지에요!


컵과 볼은 앞접시로

넓은 접시는 음식을 담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체력이 약해서 무게에 대해 부담이 많았어요.

포질스는 접시당 무게가 약 40g대로 가볍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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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반잔컵 - 제주 기념품 가게에서 구매

스텐리스 소주잔 겸 소스볼(종로 5가 아웃도어 거리에서 구매)

스노우 라인 더블월 컵 (종로 5가 아웃도어 거리에서 구매)

몽벨 알루미늄 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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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잔 소주잔 입니다.

제주도 여행중에 구매한 미니 소주잔이에요!ㅎㅎ

귀엽죠? 





3. 취사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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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앤탑 잿타워 미니스토브



이 제품은 미니 스토브입니다.

파우치까지 포함한 무게가 200g대 이고

가격은 3만원 대 입니다.


3개의 그릇 받침대가 식기를 안정적으로 잡아주고

점화 버튼이 있어서 편리합니다.


점화를 해주는 똑딱이가 있어서 

라이터를 따로 챙기지 않아도 되고

화기 사용이 가능한 장소에서 

사용한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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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벨 알파인 쿠커 9 딥  0.4L


이 제품은 알루미늄 쿠커 입니다.

노란색과 회색의 조화가 예뻐서 

구매했어요. 


백화점에서 요 제품이 포함된 세트 구성을 보고

3시간을 고민하다 가장 작은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아침에 스프를 끓이거나

따듯한 커피를 마실때 이용하고요.


개인음식을 요리할때 좋은 사이즈입니다.


다만 0.4L 사이즈라 많이 작아서

두번 요리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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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그램 라면팬 



무게 145g 용량 1000ml의 냄비입니다.

이름은 라면팬이지만 코팅이 되어있어서

고기도 굽고 물도 끓이고 

다양한 메뉴를 요리할 수 있답니다.


코팅이 되어있어서 세척도 간편하고

손잡이가 접히고 휴대하기 편해서

자주 사용하는 장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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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킹을 다니다보면 각자가 중요시하는  것들이 있더라고요.

무게나 색상, 품질 등등

각자의 선호도가 다릅니다.


저는 BPL(Backpacking Light) 장비를 선호합니다.

장비가 비싸더라도 가볍고 좋은 장비를

 구매해서 사용하는 편이에요.


식기도구를 디팩에 담아 알차게 

가방을 꾸리면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백패킹 활동을 하게되면 

보통 장비얘기를 많이 하는데

작은 도구에 관심을 가져주고 물어봐 주시면

기분이 정말 좋아요 ㅎㅎㅎ!


곧 추석입니다.

나눌수록 풍요로운 추석

풍성하고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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